첫 반응은 결제 중지입니다
디페깅이 의심될 때는 큰 결제와 추가 충전을 멈추는 것이 먼저입니다. 가격이 회복될지 맞히는 것보다 카드 앱의 잔액, 거래소 입출금, 네트워크 상태를 확인하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발행사 공지를 먼저 봅니다
USDT와 USDC는 발행사가 다르고 준비금 공개 방식도 다릅니다. 공식 공지, 준비금 보고서, 상환 가능 여부, 주요 거래소 입출금 공지를 동시에 확인해야 단순 루머와 실제 유동성 문제를 구분할 수 있습니다.
내 출구가 발행사인지 거래소인지 구분합니다
기관 고객은 발행사 상환 채널을 이용할 수 있어도 일반 사용자는 대부분 거래소 매도와 카드 잔액 전환이 출구입니다. 내가 바로 팔 수 있는 거래소의 호가와 출금 상태가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카드 앱 잔액은 별도로 확인합니다
카드 앱이 결제 재원을 스테이블코인으로 보관하는지, 미리 법정화폐 잔액으로 전환했는지, 전환이 일시 중단됐는지 확인합니다. 앱이 정상 로그인돼도 카드 승인이 막힐 수 있습니다.
네트워크 이동은 조심합니다
불안해서 급히 다른 체인이나 다른 거래소로 보내다가 잘못된 네트워크를 선택하면 복구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최소 입금액, 네트워크 지원, 주소, 메모를 확인하고 소액 테스트를 우선합니다.
분산은 사건 전에 하는 일입니다
디페깅이 시작된 뒤 여러 자산으로 옮기는 것은 이미 비용이 커진 상태일 수 있습니다. 결제용 자금은 여러 거래소와 자산에 나누고, 장기간 큰 금액을 카드 앱에 두지 않는 원칙이 더 중요합니다.
회복 뒤에도 기록을 남깁니다
매도·전환·결제 실패·환불·고객지원 문의 내역을 남겨야 나중에 손익과 세금 기록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위기 때의 앱 캡처와 TXID는 평소보다 더 중요합니다.